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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73% "노후불안"...경제문제 '1위'

  • 홍대업
  • 2006-02-26 18:15:24
  • 복지부, 저출산·고령화 현상 국민인식 조사

국민의 73%가 노후가 불안하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 경제문제를 첫 번째로 꼽았다.

복지부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수도권에 거주하는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6일 복지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후 불안감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3%가 '불안하다'고 밝혔으며, 주된 원인으로는 △경제문제(61.2%) △노환 및 질병(15.2%) △심리적 소외(12.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노후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에게 바라는 점은 재취업과 재교육기회확대(44.1%), 노인복지서비스 확대(34.7%) 순으로 응답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80%가 고령화가 심각한 문제라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80%(전체의 65%)가 고령화 현상이 자신의 삶과 관련이 있다고 대답했다.

저출산 현상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70%가 심각성을 인시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35%가 자신과의 관련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본인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미혼인 경우 71.7%, 20대 68.5%가 각각 높게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출산친화적 문화장력정책에 대해서는 79%가 바람직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미혼남녀 및 기혼자 중 자녀가 없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출산에 대한 책임감을 물은 결과 42.7%가 '책임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의 향후 자식계획은 2명(69.9%)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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