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울산시의사회장에 전재기 씨 당선
- 정시욱
- 2006-02-12 2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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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최덕종 후보와 4표차 박빙 결전...투표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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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신임 의사회장 선거를 통해 전재기 후보가 50.4%의 지지율로 회장직에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전재기 당선자 270표, 2위 최덕종 후보 266표로 4표차 극적인 승부가 연출됐다고 전했다.
전재기 당선자는 "전체 의사회원과 최덕종 후보의 선거캠프에서 수고한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 직접투표를 실시한 울산시의사회는 이번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1,079명 중 539명이 투표에 참여해 5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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