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6 09:39:33 기준
  • 배송
  • 명준
  • 공단
  • 약가
  • 약가제도
  • 약사 금품수수
  • 도네페질
  • 카카오
  • 매출액
  • 트라마돌 등급
타이레놀

황치엽 후보 "연회비 매출따라 차등 적용"

  • 신화준
  • 2006-02-06 16:21:04
  • 막판 정책공약 추가...신규 가입 유도 재정현안 타계

대신약품 황치엽씨
황치엽 후보는 "당선되면 200개 이상의 업체를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시켜 협회 재정규모를 10억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공언했다.또 회원사의 매출규모에 따라 회비를 차등화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 6일 서울타워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처음 1년간은 100여개의 업체를 정회원으로 가입시켜 5억 이상의 재정을 확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임기내에 200개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충, 1000개의 종합도매업체 중 60%이상을 정회원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회원사들을 방문하면서 협회가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협회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다"며 "회원과 비회원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협회 운영으로 200여개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협회의 가입비(입회비, 회관건립기금, 연회비 포함)는 490만원으로 200여개의 업체를 신규 회원으로 확충하면 10억원 가량의 재정이 확보된다는 계산에서 나온 생각.

그는 또 연회비도 회원사 매출 규모를 100억 이하, 100억-500억, 500억 이상, 1,000억 이상 등 4등급으로 나눠 차등적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무국 인력을 재배치에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상임위원장과 지부장, 정책연구소의 비중을 높여 정책 중심의 회무를 꾸려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외부 인사 영입은 우선 협회 전문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대관 업무 전담이나 정책연구소에서 필요한 경우 영입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신약품이 규모가 적어 제약사를 상대로 제대로된 요구를 못하거나 업체를 성장시키려는 일에 집중할 수 있지 않느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