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젠팜 부사장에 강인기 전 광동제약 상무
- 박찬하
- 2006-01-31 21:1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견제약 도약" 발판 포석...영업·마케팅 부문 관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월 1일자로 발령받은 강부사장은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며 특히 영업·마케팅·개발 부문을 중점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신화정보시스템과의 주식합병으로 코스닥에 우회등록된 뉴젠팜은 강부사장 영입을 통해 중견 제약사로의 발돋음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부사장은 동신제약과 광동제약에서 상무이사를 근무했으며 영업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