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전문기업 알콘, 한국투자 확대할 듯
- 송대웅
- 2006-01-25 1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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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CEO 캐리 레이먼트 방한...대한안과학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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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전문 다국적기업인 알콘(Alcon)이 한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알콘은 본사 CEO 캐리 레이먼트가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 해 한국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알콘측은 작년 10월 안과 의사들이 백내장 등 각종 안과수술을 훈련할 수 있는 대규모 WET-LAB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해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시작한 바 있다.
캐리 레이먼트 CEO는 방한중 대한안과학회 관계자 및 전 미상공회의소 제프리 존스 회장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알콘의 정구완 대표이사는 “알콘의 CEO 캐리 레이먼트의 방한은 미 본사의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에 따라 앞으로도 한국 알콘의 역동적인 성장과 본사로부터의 적극적인 투자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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