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남상규 후보, 협회 ‘실익론’ 강조
- 신화준
- 2006-01-19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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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사들 단결 이끌어 힘있는 협회 이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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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후보들 간 정책들은 대동소이하다며 자신은 힘있고 단결된 협회를 만드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남 후보는 여러 회원사들을 방문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회원사들로부터 왜 비회원이 많은 이유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듣는다”면서 회원들이 협회 활동에서 실익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라 분석했다.그는 이어 “사모임에서는 실익을 가져다주는 정보가 넘쳐나 활성화되는데 반해, 협회는 그렇지 못하다. 회원들을 응집하고 단결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넘쳐나는 협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실익론’을 강조했다.
남 후보는 협회에 정보가 많아지고 단합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원들이 자주 만날 수 있어야 하며, 그러한 추진력과 배포를 갖춘 사람은 바로 본인이라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남 후보는 석원약품 근무시절부터 30년 동안 도매업에 몸담아 오면서 쌓아온 인맥을 겨냥 직접 몸으로 뛰는 선거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병원분회장·서울시도협 부회장·중앙회 총무이사·부회장 등을 지내면서 친화력이 높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형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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