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새만금 잼버리 봉사약국 방문해 회원 약사 격려
- 김지은
- 2023-08-06 06:52: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봉사약국 운영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봉사약국 운영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야영 활동을 마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최 회장은 강한 햇빛으로 인한 두통, 벌레물림 등으로 고통을 호소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의약품을 전달하고 의약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상황을 직접 파악했으며,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 회장은 “행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나는 12일까지 웰컴센터 내 봉사약국 운영을 위한 중앙회 차원의 회원 약사 참여 안내와 함께 사무처의 행정지원 인력을 파견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잼버리 행사장 내 봉사약국 운영 등을 주관하고 있는 전북약사회 백경한 회장은 “행사가 최종 마감되는 12일까지 웰컴센터 내 봉사약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북약사회 소속 회원을 중심으로 근무에 빈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대한약사회 방문 자리에는 김은주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최두주 사무총장이 동행했고, 전북약사회 백경한 회장과 박해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범진선 병약약사이사, 홍진기 청년약사이사, 김현수 익산시약사회장, 최용원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