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약개발 전문가그룹 제주에 모인다
- 정시욱
- 2006-01-10 10:4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약물학회, 신약약물대사 주제 학술대회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약개발 연구자들이 한데 모이는 논의의 장이 국내에서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ISSX(국제약물학회) 아태지역 APISSX2006 조직위원회(위원장 심창구)는 오는 5월24~27일까지 4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 한국응용약물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학회는 '신약개발에 있어서 약물대사와 약물전달체 연구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해당 분야는 약물대사, 약물 수송체, 약물유전체, 독성, 안전성과 법규 등 신약의 발견과 개발시 주요 장해요소 극복방안 등이다.
연자는 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 태국, 말레이시아, 미국, 호주, 싱가포르, 인도 등 10개국 대사 및 전문가 50명(기조강연 2명+12개 세션 48명)이다.
행사에서는 첫날 리셉션을 시작으로 특강, 포디움, 포스터, 우수논문시상식, 학회후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월10일까지 등록시 24만원, 3월31일까지 27만원, 현장등록 30만원으로 참가비를 책정했다.
*문의: 사무국(제주도 전화 064-746-4945~6, 팩스 064-746-40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