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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당번약국 강제화로 국민불편 줄여라"

  • 정시욱
  • 2006-01-10 10:16:31
  • 국수연, 일반약 슈퍼판매 통한 민원개선 촉구

현재 심야약국 운영이 강제성이 없어 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건강수호연대(위원장 장동익, 이하 국수연)는 10일 성명을 통해 정부는 즉각 일반의약품의 슈퍼마켓 판매를 허용하고 대국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서는 "현재 많은 국민들은 일반의약품 구매가 약국에서만 허용되고 있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현재 심야약국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법적 강제성이 없고 약사회측의 주장인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심야에 개설된 약국을 찾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들은 단지 진통제나 해열제 등 비교적 간단한 의약품을 구하지 못해 병원응급실을 찾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약사회는 자체적으로라도 강제성을 띤 심야약국당번제를 철저히 시행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국수연 측은 정부가 대국민 약속인 일반의약품의 슈퍼마켓 판매를 허용해 국민적인 불편을 해소할 것과, 관련 이익집단은 일반의약품의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판매에 적극적 지지와 지원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국수연' 단체의 성격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의사들로 구성된 범의료한방대책위원회가 11월 재출범한 의료단체.

국수연은 운영위원장과 공동대표단 아래 의료정책위원회를 포함한 10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 사무국에서는 2006년부터 신문을 발행한다는 계획.

시민과 의사가 함께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방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는 것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 및 사회활동을 펼쳐나가는 것이 사업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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