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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나민골드

한상회씨, 서울도협회장 선거 공식 출마

  • 신화준
  • 2006-01-09 06:15:02
  • 저마진-입찰문제 적극 대처..."회원 권리찾기 주력" 강조

한우약품 한상회 사장
한상회 한우약품 사장이 차기 서울시도매협회 회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사장은 한우약품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는 24일 치러지는 서울도협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그는 출마의 변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회원사의 고충을 알고 있는 가장 적합한 사람은 스스로라고 생각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원의 권리 찾기에 회무를 집중해 비회원사와 회원사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사장은 먼저 제약사와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정립하고, 중앙회와는 다른 서울지부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회무를 펼치는 데 주력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저마진 개선, 부정·불량 입찰문제 등을 예방하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현재 회원사들간의 관계를 '무관심한 아파트 이웃'에 비유하며 "같은 협회에 소속되어 있지만, 서로의 얼굴조차 알지 못하는 회원들을 협회를 통해 잦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이번 선거기간동안에 180여개의 회원사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는 의무만 행사하고 권리는 찾지못하는 회원사가 없어야 한다"면서 "회원의 자발적 참여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단결의 구심에 서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한 사장의 공식 출마선언에 이어 이번주부터 차기 서울시도매협회 회장 출마가 예상되는 세종메디칼 김행권 회장, 남신약품 남상규 사장의 공식 출마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제약과 도매의 상호신뢰 회복

2.백마진 타파

3.입찰문제와 거래질서 문제 정립

4.적극적 정책방향으로 '열린 협회' 주창

5.저마진 개선

△ 중앙대 정경대 △중외제약 △동부분회장 △서울시도매협회 총무 △서울시도매협회 이사 △서울시도매협회 부회장 △이목회 회장 △한우약품 대표이사(현)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총무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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