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애자 의원 “선택진료제 폐지 입법추진”
- 최은택
- 2005-12-15 14:3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법청원 소개 시작...연말께 의원입법 제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실은 환자들의 병원비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선택진료제 폐지를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현 의원은 먼저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단체와 국민 약 3,000명이 제출한 입법청원 소개를 시작으로, 선택진료제 폐지 법안을 이달 말께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의원실 관계자는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선택진료제는 일방적인 병원의 수익구조로 전락됐다는 지적을 계속 받아왔다”면서 “합리적 운영이 아니라 폐지돼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