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장에 경림실업 구보현 전무 재추대
- 최봉선
- 2005-12-13 00:2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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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회 정기총회 개최..."도우회 발전에 역량 모으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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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국적제약사들의 일방적인 마진축소와 회전단축으로 도매유통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으며, 신규업체들의 증가로 인한 업체간 백마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 회장은 또 회장수락 인사에서는 "부족한 저를 재신임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도우회 발전에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황치엽 서울시도협회장은 축사에서 "3년간 서울도협의 회무를 맡아보면서 너무 부족한게 많았고, 특히 도매업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도우회 회원들의 어려운 부분을 해소시키지 못해 송구스럽다"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황치엽 서울시도협회장, 한상회 도협중앙회 총무, 박용철, 박석진 전임도우회장을 비롯해 100여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로패 동부분회 김길만, 중부분회 주성웅, 남부분회 김대환 감사패 대웅제약 박진식 부장, 동국제약 허 철 소장, 동아제약 김희조 부장, 보령제약 허병우 차장, 제일약품 박경만 팀장, 태평양제약 김상균 팀장, 코오롱제약 김흥순 차장, 한국쉐링 정종운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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