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불우환자돕기 행복미술전시회
- 정시욱
- 2005-12-11 14: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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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33명의 작품 판매시 절반 기부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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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은 오는 12일부터 보름간 불우환자돕기 행복을 더하는 전시회 ‘불우환자 돕기 행복+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북대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기부된 후원금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이강원)가 동참한 가운데 작가 33명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전북미술협회 이강원 회장이 ‘氣-修道’을 선보이는 등 작가들은 동& 8228;서양화와 신구 세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국미술대전, 전북미술대전 등 국내 내로라하는 미술대전과 각종 전시회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북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행복+미술전시회에 전시된 작품이 판매될 경우 수익금 절반이 전북대병원 사회복지후원회로 기부돼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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