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자선다과회..아름다운 약손 실천
- 최봉선
- 2005-12-09 22:1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금 모아 인보사업 진행... 대약 박해영 부회장 등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서미영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지난해도 다과회 기금을 통해 관내 소년소녀 가장 및 불우이웃돕기, 고양시청 모금행사 성금기탁 등 약 1,700여만원의 인보사업이 진행됐고, 이번 수익금으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약손을 실천하겠다"고 인사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다과회는 대약 박해영 부회장, 송경희 위원장,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 박명희 부회장, 고양경찰서 박종익 서장, 덕양구보건소 손승희 계장 및 정관계,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고양시약 주경천 총회부의장의 오프닝 건배 제의로 행사를 시작해 이광 총무위원장이 섹소폰으로 케롤을 연주하는 등 내부적인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참석한 내빈에게 다과회 분위기를 한층 고취시켰다.
또한 이날 애덕의 집 원장인 경현옥 데레사 수녀는 이번 제5회 다과회를 맞이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기배 고양시약회장은 "약국의 작은 정성이 커다란 힘을 발휘해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패는 회원 모두를 위한 것이며 고양시약사회가 있는 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약은 약국의 일회용 봉투대금을 활용한 인보사업을 전개해 정신지체장애인 시설인 애덕의 집을 지원했으며, 약국에 비치된 모금함으로 연간 약9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했다.
한편 고양시약 인보사업 총액은 연간 2,600여 만원에 달해 분회단위로써는 비교적 큰 규모의 자선기금을 운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