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박영관 이사장 공로상 받아
- 정웅종
- 2005-12-08 21:2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선의복지재단 심장병 어린이수술 공로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선의복지재단은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수술을 해주어 한국선의복지재단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공로상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세종병원은 1989년부터 한국선의복지재단, 세이브더칠드런, 한국심장재단, 온누리약사복지회 등의 단체와 공동으로 해외 심장병어린이들을 국내로 초청, 수술을 해주었다.
세종병원에서 무료수술을 받은 해외심장병어린이는 240명에 이른다.
박 이사장은 "심장병환자 후원을 오랫동안 함께 해온 한국선의복지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이번에 받은 공로상을 심장병환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후원사업을 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