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안명수 사장 헌정산문집 나와
- 강신국
- 2005-10-31 09: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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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애 약사는 “삶의 가치를 탐구하는 휴머니스트”로, 약업신문 이영복 사장은 “전문 언론을 이끄는 자상한 맏형”으로, 데일리팜 민경두 대표는 “인터넷을 사랑하는 빛나는 현역”으로 안 사장을 평했다.
안 사장은 에필로그를 통해 “내 삶의 가장 큰 화두는 시작과 도전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시작과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약사공론, 한국그락소, 유유산업 등을 거쳐 약국신문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출판 동재刊/ 171p/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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