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약, 지역민 건강지킴이 '앞장'
- 강신국
- 2005-10-31 09:5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축제 참가 마약·약물오남용 홍보 나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홍보에 나서는 한편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 동참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행사장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구충제를 무료로 배포했다.
김창영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지역 주민에게 약사의 역할과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