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상반기 중간관리자 워크숍 열어
- 김태형
- 2005-10-20 16:5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트장 등 80여명 참여...시스템 통한 목표달성 결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장품과 의약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14, 15일 양일간 충남 목천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화장품사업부와 제약사업부 등 각 부문 팀장급을 비롯해 본부장, 파트장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 상반기(16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한국콜마는 특히 화장품사업부와 제약사업부 본부별, 팀별 상반기(4~9월) 사업진행 사항을 결산하고, 새롭게 시작된 3분기 및 하반기 사업목표와 진행방향을 전사가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식사업 기반을 위해 진행중인 혁신활동 추진내용을 발표하고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시간에는 개그우먼 김보화씨가 '직장인의 프로의식'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보화 씨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일용직이라며, 직장을 갖고 급여를 받는 근로자들이 부럽다"고 말한 뒤 "본인이 생각하고 느낀 프로의식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대인관계 인간관계라고 강조하고, 주위엔 항상 귀인이 있으며 열의를 갖고 노력하면 도와준다"고 말한 뒤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