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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고령화사회, 전통의학 역할 증대"

  • 홍대업
  • 2005-10-19 12:37:03
  • '전통의학 발전 포럼' 인사말서 언급...21일 대구서 개최

김근태 복지부장관이 고령화사회를 맞아 전통의학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오는 21일 대구에서 개최될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정부포럼’에 앞서 19일 미리 배포한 인사말을 통해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의 중요성과 국가간 교류& 8228;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국가마다 고유의 정체성을 가지고 발전해온 전통의학은 노인인구의 증가와 만성& 8228;난치성 질환의 비중이 증대되는 시기에 그 역할이 매우 커졌다”고 말했다.

따라서 김 장관은 “전통의학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연구개발의 성과가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가간 상호 정보공유가 적극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이날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정부포럼’과 관련 각국의 전통의학 분야의 연구개발에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고 전통의학의 발전을 위한 국가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40분까지 대구시 컨벤션센터(EXCO)에서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석자는 한국, 인도, 몽골의 복지부 장관급과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의 차관급, 체코, 필리핀, 베트남, 일본, 태국, 우크라이나, 브루나이의 국장급 인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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