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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영상의학 최신지견' 심포지엄 개최

  • 송대웅
  • 2005-10-04 15:49:17
  • 삼성생명과학연구소 주최. 세계 석학 등 300여명 참석

삼성생명과학연구소(소장 엄대용)은 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 의대 공동주최로 지난달 30일 '제11회 삼성분자의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자영상의학'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관련 의료진, 연구원, 의대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PET, MRI 등을 이용한 분자영상의학의 최신 발전 현황과 임상에서 분자영상이 어떠한 유용성을 지니는지에 대해 세계적 석학들이 연자로 나섰다. 이번 심포지엄은 Sessioon Ⅰ, Ⅱ, Ⅲ, Ⅳ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Session I, Ⅱ에서는 분자영상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Session Ⅰ에서는 세포증식, 유전요법과 혈관영상의 분자영상(Peter S. Conti, MD, PhD / 남가주대) ▲비혈관적 분자영상의 기법(Ronald G. Blasberg, MD / 코넬대학)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후 Session Ⅱ에서는 서울대 핵의학과 이명철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자기공명영상을 통한 간세포치료(Jeff W.M. Bulte, PhD / 존스홉킨스대학) ▲망간을 이용한 자기공명영상(이정희 교수 /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엄대용 소장은 "새로운 분자영상 기술은 여러 병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특히 병의 조기발견, 특성, 치료 반응에 대한 판단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며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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