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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코스타, 미소프로스톨보다 부작용 적어

  • 송대웅
  • 2005-09-30 10:10:43
  • 한국오츠카, APDW 2005 새틀라이트 심포지엄 성료

위궤양치료제 무코스타가 미소프로스톨보다 부작용 발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무코스타' 새틀라이트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과 중국, 그리고 태국에서 실시된 다기관연구(multi center study)에 대한 박수헌 교수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무코스타는 미소프로스톨과의 비교시험 결과 소화성궤양 예방에 있어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었고, 소화불량 증상 발생률에 있어서는 미소프로스톨 보다 현저히 낮은 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위장관 부작용 측면에 있어서도 미소프로스톨 보다 부작용 발현율이 낮아, NSAIDs에 의한 위장관 부작용 예방 목적에 적합한 약제임이 확인되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2005 아태소화기병주간(APDW 2005)'에 맞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약 700여명의 소화기 분야의 임상의사들과 석학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panding Horizon for Solutions of Gastrointestinal Problems'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아시아인에 기초한 다양한 임상 결과들을 주요 테마로 다뤘다.

울산의과대학 김진호 교수와 동경의과대학 테라노 교수를 의장으로 하고 요시카와(교토부립대학), 박수헌(가톨릭의과대학), 아라카와(Tetsuo Arakawa, 오사카시립의과대학원), 츄(Qi Zhu, 상하이 제2의과대학) 등 해외연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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