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최초 GLP 인증기관은 우리"
- 송대웅
- 2005-09-28 09:2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바이오팜 보다 식약청 인증 3일 빨라"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상시험서비스업체인 바이오코아는 자사가 식약청으로부터 최초의 GLP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동종업체인 아이바이오팜측이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년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독성동태시험의 분석시험 항목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LP기관으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바이오코아측에 따르면 아이바이오팜측의 GLP인증은 27일로 자사(24일)보다 늦다는 것.
한편 바이오코아는 2001년도에 임상병리 수탁검사기관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로부터 독립하여 신약개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2001년 첫 시험을 수행한 이래 2005년 현재 총 200여 품목의 시험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2003년도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확인서를 취득하고 2004년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대규모의 생물학적동등성 시험기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