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동국대 일산병원 개원은 큰일"
- 김태형
- 2005-09-27 22:0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개원식에서 축하..."의료산업 발전에 핵 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대 일산병원은 27일 오전 10시부터 5층 대강당에서 김근태 복지부장관, 손학규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근태 장관과 손학규 지사 이외에도 대한불교조계종 법전 종정예하,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5개 의료단체장, 동국대학교 김현해 이사장과 홍기삼 총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날 "불교계가 큰 일을 해냈다면서 "이젠 한국이 IT 강국에서 의료산업을 기반으로 한 BT 강국으로 갈 때이며 이를 위해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이 국내 의료산업 발전에 핵이 될 것"을 강조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