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광고, 해당사 대표가 심의"
- 정시욱
- 2005-09-26 20:2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미 의원, 제대로 된 모니터링 사업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 심의가 해당 건식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행해지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선행되야 한다는 주장이 재차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선미 의원은 26일 식약청 국정감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모니터링 사업을 적극 보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글루코사민 등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가 심한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광고심의 자체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를 통해 이뤄져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건식협회 광고심의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해당 건식업체 대표단으로 구성, 운영된다는 점을 꼬집었다.
또 지난해 식약청과 복지부 직원이 광고심의에 참여했지만 이후 이들이 빠지고 업체 대표들로만 구성돼 객관적 운영이 힘들다고 지적했다.
이에 식약청 관계자는 답변을 통해 "모니터링 사업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선미 의원은 국감 직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글루코사민 100의 경우 콘드로이친황산과 항산화비타민을 함유한 제품보다 효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