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수진 뇌졸중치료 최신지견 나눠
- 최은택
- 2005-09-25 13:1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을지대병원, 23일 뇌졸중 심포지엄 성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 뇌신경센터(소장 김한규)가 국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뇌졸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Focused on endovascular stenting'를 주제로 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각종 노인질환, 특히 뇌졸중에 관련된 문제점을 공감한 교수들이 뇌졸중 치료에 관한 최신지견을 나누었다.
성균관대 변홍식 교수가 좌장을 맡은 먼저 1부 세션에서는 을지의대 유인규 교수의 ‘Imaging diagnosis of stroke', 같은 대학 양승오 교수의 ’Nuclear imaging in stroke', 이수주 교수의 ‘Medical treatment of stroke'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또 2부 세션에서는 아주대 김선용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연세대 김선호 교수의 ‘Surgical treatment of stroke', 고려대 이남준 교수의 ’Intraarterial thrombolysis', 연세대 김동익 교수의 ‘Endovascular stenting for extracranial artery', 을지의대 이병희 교수의 ’Endovascular stenting for intracranial artery' 등의 순으로 강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