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직원 244명 참여 '주니어보드' 출범
- 최은택
- 2005-09-23 12: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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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진-일반직원 대화채널 '혁신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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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의 경영진과 일반직원간 대화채널을 마련, 혁신을 추구하기 위한 ‘주니어보드’가 결성돼 출범됐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1기 주니어보드 오리엔테이션과 혁신전진대회를 22일 갖고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주니어보드는 45세 4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9개팀 244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주니어보드는 ‘국민에게 신뢰를 직원에게는 보람을’이라는 기치로 일선직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진에 전달함과 동시에 경영진의 의사를 가감 없이 일선직원에게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요 현안문제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함은 물론 변화와 혁신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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