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서울약사학술제 조직위 개최
- 정웅종
- 2005-09-22 17: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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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태정 회장 "약국경영 해법 제시 노력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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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대회장은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더욱 면밀히 검토하여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서는 약국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줄 수 있도록 해법 찾기에 조직위원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서울약사학술제 조직위원회는 권태정 대회장을 포함하여 2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논문 심사, 대회 준비 및 각 분야(기획·준비·운영·학술·홍보·섭외·진행)의 운영을 책임진다.
이날 권태정 대회장과 함용헌(약업신문 회장) 자문위원, 김일혁(중대 약대교수) 심사위원장, 조찬휘 부대회장, 곽혜자·조덕원 집행위원, 김종길 총간사, 엄태순(기획)·최면용(준비)·박규동(운영)·김성철(학술)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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