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ox-2 주사제, FDA 승인불가
- 윤의경
- 2005-09-21 16:3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옥스, 벡스트라 등 시장철수 여파인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화이자의 Cox-2 억제제인 패러콕시브(paracoxib)의 승인을 거부했다.
주사제형의 패러콕시브는 시장철수된 바이옥스, 벡스트라와 동일한 계열약. 현재 미국에서 Cox-2 저해제로 시판되는 약물은 세레브렉스가 유일하다.
한편 화이자는 FDA가 패러콕시브의 승인을 거부한 이유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FDA의 우려를 논의하기 위해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럽에서 패러콕시브는 다이너스태트(Dynastat)라는 상품명으로 이미 시판되고 있다.
유럽당국은 Cox-2 저해제에 대한 광범위한 심사를 시행했었는데 수술후 통증에 대한 패러콕시브의 효과는 위험을 상위한다고 결론내렸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