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사회복지사업에 의약사도 일조한다
- 정웅종
- 2005-09-04 21:2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북구 약사회, 의사회 복지협의체 구성에 적극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사 단체가 지역 사회복지 협의체 구성에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대구 북구약사회(회장 박대준)에 따르면, 최근 북구청과 대구보건대학을 주축으로 구성된 북구지역 사회복지협의체가 구성됐다.
이 협의체에는 지역 시민단체, 복지시설 관계자들 뿐 아니라 지역 약사회, 의사회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복지협은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복지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공하고 지역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논의구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발족됐다.
앞으로 이들은 복지부분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또 사회복지와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 협력을 강화시키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10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