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메드뱅크, 민간의료보험 사업 제휴
- 정시욱
- 2005-09-02 11:2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보험 가입, 청구, 심사과정 등 보험업무 연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제휴는 8월30일 보험법 개정 시행 발효돼 실질적인 민간의료보험인 생보사의 개인실손의료보험 도입과 관련, 병원이 주체가 되어 민간의료보험 사업을 주도적으로 유도해 나간다는 복안에 따른 것.
이에 따라 병원들의 이익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민간의료보험 운영 및 병원 내 종합정보시스템 구현 등과 같은 민간보험가입,청구,심사 과정의 전반적인 보험업무 관련사업을 ㈜메드뱅크와 제휴해 공동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메드뱅크 박용남 대표는 “병협과의 제휴를 통해 민간의료보험사업이 전체 병원 나아가 의료계의 뜻과 바람과는 달리 대형보험사의 독과점 형태로 선점되어 진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험가입자인 소비자는 건전하고 경쟁력 있는 민간의료보험 서비스를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드뱅크는 의료인들이 출자하여 만든 의료전문 정보시스템 및 서비스 컨설팅회사로 처방전달시스템, 전자 진료카드 시스템, 건강검진 사업 등 의료 서비스 사업 및 SI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