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형 쉐링 피임약, 월경전불쾌장애 효과
- 윤의경
- 2005-09-02 02:2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용량 서방형 야스민, 야즈 FDA 신약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쉐링의 경구용 피임제 신약인 야즈(Yaz)가 월경전 불쾌장애(PMDD) 증상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Obstetrics and Gynecology誌에 발표됐다.
야즈는 야스민(Yasmin) 저용량 서방형 제형으로 현재 FDA에 경구피임 및 PMDD 치료에 대한 적응증으로 신약접수한 상태.
PMDD는 3-8%의 여성에서 발생하며 월경주기 마지막 주에 발생하는 월경전 증후군보다 증상이 보다 중증이다.
쉐링이 후원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야즈는 48.4%의 여성에서 PMDD 증상을 감소시킨 반면 위약은 1/3가량의 여성에서 PMDD 증상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분변화, 수면, 집중력, 식욕, 근육통, 유방통 등 신체적, 감정적 증상이 있는 여성에서 효과가 가장 컸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무기력, 오심, 간헐적 출혈이었으며 임상중단율은 야즈 투여군은 35%, 위약대조군은 9%였다.
쉐링은 PMDD 증상이 있으면서 피임을 원하는 여성이나 다른 항우울제로 PMDD 증상 개선을 보지 못하는 여성에서 야즈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야즈에 나타난 효과가 다른 경구피임제에도 해당될지는 분명하지 않다.
쉐링은 이런 이유로 야즈에 함유된 프로제스틴의 활성형이 다르고 용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일반 경구피임제는 21일간 활성약물을 사용하고 7일간 비활성 위약을 투여하는 반면 야즈는 24일간 활성약물을 투여하고 4일간 비활성 위약을 투여한다.
야스민의 쉐링의 고속성장 제품 중 하나로 연간 최대매출액으로 약 12.2억불(1.3조원)이 기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