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김안과병원 전직원에 특별 상여금
- 김태형
- 2005-08-15 14:5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 43주년 맞아...장기근속직원에 무료 건강검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8월 12일 개원 43주년을 맞아 병원 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김희수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김안과병원을 병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또 "오늘 장기근속직원들이 많은 것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자부심을 갖고 정년 때까지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이사장은 아울러 “장기근속직원에 대해서는 건양대학교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에서 무료 종합검진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순현원장은 기념사에서 병원이 안정적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처음 환자를 맞았을 때의 초심을 잃지 말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희수이사장과 김순현원장은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전 직원에게 특별 상여금을 지급했다.
이와함께 20년 근속의 김종우 교수에게 행운의 열쇠(금 20돈)를 수여하는 등 10년(6명), 5년(24명) 등 장기근속직원 31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