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연구개발본부장에 정원태씨
- 최봉선
- 2005-08-12 10:43: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본부 신설...복합처방, 제형개량 신약 등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원태 박사는 84년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약학박사를 취득했으며, 91년 일본 국립공중위생원 위생약학부 포스트 닥터 과정이수, 95년까지 일본 시즈오카 현립대학 보건대학원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국제약품 개발부, 일양약품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개발이사로 근무했다.
일본과학기술청에서 우수연구상, 아시아백내장학회 Rhoto Award, 특허청 우수기술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논문 45편, 종설 20편, 저서 5권 등 뛰어난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여 본부장을 주축으로 복합처방 신약의 개발, 제형개량 신약 개발, 진료과별 개발 제품 영역 확대,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의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4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5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10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