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응급환자 이송 신형헬기 도입
- 정시욱
- 2005-08-11 16:1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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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3시간 운송 1시간30분으로 단축...생존율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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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긴급환자 이송을 위한 서울~제주간 논스톱 운항이 가능한 응급의료헬기를 신형 EC155B1으로 교체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응급의료헬기는 기존 서울-제주간 추가급유를 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했고, 최대 속도가 40% 향상돼 서울 제주간 1시간 30분에 운항하게 된다.
병원 측은 응급환자이송 및 장기이식 등 보다 신속히 진행돼 빠른 치료 제공 및 생존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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