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조종사, 백내장 걸릴 위험 3배
- 윤의경
- 2005-08-10 06:2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주 방사선 노출 많아 핵 백내장 걸리기 쉬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행기 조종사는 우주광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백내장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분석 결과가 Archives of Ophthalmology에 실렸다.
아이슬랜드 대학의 연구진은 50세 이상 445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중에는 조종사 79명과 백내장 환자 71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에 대한 분석 결과 백내장 발생 위험은 조종사에서 3배 더 높았으며 흡연은 백내장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연령, 흡연상태, 일광노출 습관 등에 대해서도 조정했을 때 조종사의 우주 방사선 노출과 백내장 위험 간의 관계는 우주 방사선이 핵 백내장에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백내장은 외과적으로 수술이 가능하며 심한 경우 실명할 수 있으며 핵 백내장이 가장 흔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