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신약 '애질렉트' FDA 승인 지연
- 윤의경
- 2005-08-10 06: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테바에 추가자료 및 회의 아직도 요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테바 제약회사는 파킨슨병 치료제 애질렉트(Agilect)의 승인에 앞서 FDA가 추가적인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작년 7월 FDA는 특정 조건만 충족된다면 애질렉트의 최종승인이 가능하다는 승인가능공문을 발송했었다.
이에 테바는 새로운 자료를 제출했는데 FDA는 또 다시 우려를 표명하면서 추가적인 회의에 관심이 있다는 뜻을 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테바는 이번 공문에서 승인이 가능하다는 FDA의 입장이 반복됐다면서 신속하게 FDA와 만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애질렉트가 다른 파킨슨병 치료제와 효과가 유사하나 내약성이 더 우수해 2008년까지 연간 매출액으로 1.7억불을 예상했다.
애질렉트는 초기 파킨슨병 환자에서 1차약으로 사용하도록, 중등증 이상의 파킨슨병 환자에서는 레보도파(levodopa)의 보조제로 사용하도록 개발됐다.
유럽에서는 지난 6월부터 시판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