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레바퀸' 단기요법 FDA 승인
- 윤의경
- 2005-08-09 07:2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5일간 투여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1일 1회 사용하는 레바퀸(Levaquin) 750mg을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5일 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레바퀸의 성분은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로 분류되며 현재 500mg 제형이 시판되고 있다.
이번 승인은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으로 78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비교임상에 근거한 것.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환자를 대상으로 절반은 레바퀸 500mg을 10일간 투여하고 나머지 절반은 레바퀸 750mg을 투여한 결과 임상성공률은 각각 88.6%, 91.4%인 것으로 나타났다.
레바퀸 5일 요법의 높은 임상성공률은 한달간 유지됐으며 10일요법에 비해 새롭거나 기대하지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 조지아 귀,부비동 연구소의 마이클 D. 풀 박사는 증상개선이 우수하고 사용이 편리한 또 다른 치료선택권을 갖게 됐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