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사업본부장에 손경오 씨 영입
- 김태형
- 2005-08-08 11:3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사장급 대우...영업 마케팅 분야 폭넓은 역량 갖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J제약사업본부는 8일 전 유한메디카 대표를 지낸 손경오 씨를 부사장급인 제약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경오 신임 본부장은 1970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뒤 73년 유한양행 영업사원으로 시작, 마케팅팀장, 약품 마케팅 및 홍보담당 상무, 약품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 폭넓은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