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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삼엄한 경비..의사들 도착 집회돌입

  • 정웅종
  • 2005-07-05 14:11:10
  • 약대6년제 공청회 국가편찬위원회 주변 긴장감 고조

6년제 공청회장 생중계

오후 3시 약대6년제 학제개편 공청회장이 소재해 있는 경기도 과천시 국사편찬위원회 주변에 경찰의 사엄한 경비 속에 각 시도 의사회 등 의사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경찰은 정문 출입문부터 검문을 강화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고 정문 앞 집회장소에서 의사협회, 전공의협의회, 계명대 의대생 등 300여명이 운집해 있다.

2시 현재 경찰은 국사편찬위원회 주변과 공청회장 안에 경찰병력 7개중대 약 500여명이 출동, 삼엄한 경비를 펼치고 있다.

공청회 예정시간을 1시간 앞두고 속속 의사들이 모여들고 있다. 먼저 강원도의사회 소속 의사들과 의대생이 집회장소에 도착한데 이어 부산시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도착해 합류했다.

경찰은 국사편찬위원회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안쪽에 대부분 경찰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의사협회 권용진 대변인은 정문 앞에 설치된 단상에 올라가 약대6년제 반대 구호를 외치고 회원들을 독력, 적극적인 공청회장 진입에 나설 계획임을 분명히 했다.

권용진 대변인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노무현 정권을 반대한다"며 "의사협회가 책임질 테니 진입을 시도하자"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 신고된 인원에 비해 조금 모자란 300여명 정도가 집회 장소에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경찰 경비 목적이 공청회장의 원할한 진행인 만큼 불법적인 진입시도를 봉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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