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작은나눔 큰 기쁨’ 자선다과회
- 김태형
- 2005-06-21 20:3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의원·구청장 등 200여명 참석...1700여만원 모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등포구약사회는 지난 17일 영등포구약사회관에서 '작은나눔 큰 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불우 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열어 1,700만원을 모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섭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및 장복심, 권영세 의원 등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김구 약사공론주간,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최병찬 영등포보건소장 ,김달중 보험공단 지사장, 조만기 경찰서장 등 200여명의 약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근주 여약사 위원장은 “소중한 헌금은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