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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대웅-릴리 시알리스 마케팅 파트너쉽 강화

  • 송대웅
  • 2005-05-26 09:48:44
  • 병의원방문 함께동행...빈진향 주임 새 PM으로 영입

한국릴리(대표 랍 스미스)와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를 공동 판촉하고 있는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시알리스의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PM을 영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웅제약은 최근 시알리스의 마케팅 강화를 위해 한국화이자에서 비아그라 영업을 3년 동안 담당했던 빈진향 주임(30세, 서울대약대 졸)을 시알리스 PM(Product Manager)으로 새로 영입했다.

대웅제약은 또 시알리스 영업을 담당하는 300여명의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시알리스에 대한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심화 교육을 1개월에 걸쳐 완료하는 등 영업인력 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회사의 영업직원은 현재 시알리스 영업을 위해 병의원을 방문할 때 함께 동행하는 등 한층 강화된 파트너쉽을 보여주고 있다.

각 지역별로 영업소장급 미팅의 정례화도 추진해 영업현장에서의 양사의 경험과 시알리스에 대한 제품지식을 적극적으로 나눌 예정이다.

오는 29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등 전국적으로 진행될 ‘발기부전 편견극복 등산대회’에도 한국릴리와 대웅제약이 함께 참여해 서로 호흡을 맞추는 등 팀웍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 담당 김경숙 본부장은 “막강한 영업력을 갖춘 대웅제약이 시알리스의 마케팅과 영업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비뇨기과 이외의 의원급에서 돌풍이 기대된다”며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쉽 강화로 시알리스가 비아그라를 꺾는 시기도 더욱 앞당겨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 동안 한국릴리는 전국 종합병원과 개인병원 비뇨기과를, 대웅제약은 가정의학과, 내과 등 비뇨기과 이외의 개인병원 영업을 각각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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