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보선, 신상진 전 의협회장 당선 유력
- 김태형
- 2005-04-30 2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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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정형주 후보에 3천표 앞서...10시30분현재 50%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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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0일 저녁 10시30분 현재 개표율이 50%를 넘고있는 가운데 신상진 한나라당 후보가 2위와 3000표차의 격차를 벌이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신상진 후보는 1만302표로 36.7%의 지지율을 얻은 반면 민주노동당의 정형주 후보는 7,292표로 26%에 머물렀다.
열린우리당의 조성준 후보는 6,011표(21.4%)로 3위에 민주당의 김강자 후보는 3,277표(11.7%%)로 4위를 달리고 있다.
신장진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TV로 개표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표차가 벌어질 때마다 환호성이 터지고 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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