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다음, 온라인 마케팅 전략적 제휴
- 최봉선
- 2005-04-14 14: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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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0만 고객DB 활용...온라인 광고로 일반약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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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4월1일부터 타겟마케팅을 위해 제약업계 최초로 먹는 기미 주근깨 치료제 ‘하이치올C’의 브랜드 카페(http://cafe.daum.net/hythiolC)를 오픈하고 온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서 양사는 ▶다음의 플랫폼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 ▶다음의 3,700만 고객DB 활용 타겟마케팅 진행 ▶일반의약품 성공사례화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광동제약은 다음의 다양한 대고객 접점 및 컨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고, 온라인 광고의 미개척 시장인 일반의약품의 사례화를 통해 시장 개척을 할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타켓 마케팅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공동연구, 리서치 및 세미나와 간담회를 통해 제약업종에서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를 이뤄갈 예정이다.
광동제약 임성순 마케팅부장은 “다음에 하이치올 카페의 인기가 매우 높고,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인지도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에 자극 받아 제약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만들고자 전략적인 제휴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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