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신사업년도 한마음 단합대회 가져
- 최봉선
- 2005-04-14 10:5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승필 회장, 목표달성 위한 화합과 단결 강조...신약개발 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4월말 결산법인 유유는 신사업년도를 맞아 가진 단합대회에서 유 회장은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투자와 우수품목 개발, 일반약, 식품사업등을 활성화를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영업사원 승진발령이 있었고, 차장 승진에 성남용(강남지점), 전창호(경수지점)와 과장 승진자에 류시홍외 7명, 대리 승진자에 현상준외 8명, 주임 승진자에 김나경외 16명 등이 발표됐다.
또한 FY04 결과 및 FY05 사업계획, ETC 운영계획, 분임토의, 맥스마빌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개발계획 등의 발표와 함께 강승안 사장의 총평으로 대회를 마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