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제46기 시무식..."변화에 능동 대처"
- 최봉선
- 2005-04-01 1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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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언 백중기 상무, 이홍배 팀장 정년퇴임식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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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난 회계연도를 잘 마감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말자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같은 자리에서 김태언 상무, 백중기 상무, 이홍배 팀장의 정년 퇴임식도 겸해 성대히 거행됐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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