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작년 9.1% 성장...1,379억 매출
- 최은택
- 2005-03-29 14:4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8.0% 증가...당기순이익은 4.8%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성약품(대표 김진문)은 지난해 1,379억원의 매출로 전기 1,264억원에 비해 9.1% 성장한 실적을 나타냈다.
29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도 36억7,000만원에서 39억6,000만원으로 8.0% 늘어난 반면, 경상이익은 20억2,000만원에서 18억8,000만원으로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13억6,000만원에서 13억원으로 4.8% 줄어들었다.
안정성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05.5%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났으며, 부채비율은 전기 590%에서 454.6%로 낮아졌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9%, 매출액 순이익률은 0.9%로 나타났다.
한편 신성약품은 지난 85년 설립됐으며, 주식분포현황은 김진문 사장 47.0%, 홍영균 부사장과 윤중구 부사장이 각각 26.5%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