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388서포터즈' 대외홍보 박차
- 강신국
- 2005-03-29 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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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 24개분회 방문통해 약국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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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위원장 엄태순)는 28일 청소년보호를 위한 1388서포터즈 홍보활동을 성북구와 도봉·강북구를 끝으로 24개 분회 순방을 끝마쳤다.
조덕원 부회장은 “현재 10%대의 회원가입 실정에서는 청소년 보호활동의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없다"며 "올해 안으로 전약국을 회원으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5월 2일에는 서울시 전역에 100여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대국민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성북구약 조찬휘 회장은 "서울시약에서 적극 홍보하는 청소년 보호활동에 성북구도 적극 나서겠다"며 "청소년 보호활동을 대내외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태순 위원장도 "전체약국이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청소년보호위원회와 함께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조찬휘 성북구·신상직 도봉강북 회장, 단온화·어수정 부회장이 참석했고 청소년보호위원회 이현숙 팀장과 장혜아 씨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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