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醫, “한약복용 포스터 한의사와 무관”
- 김태형
- 2005-02-19 00:1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한의사측에 공문 전달...24일 회동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과의사회는 ‘한약복용시 주의하라’는 포스터와 관련 “한의사들의 기존 치료활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내과의사회는 18일 '한약등을 복용할 경우 간염, 심장병 및 위장병 등이 발생될 수 있다'는 포스터의 근거자료를 개원한의사협의회가 요청하자 “오로지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내과의사회는 “오로지 환자들의 무분별한 식품 및 약재의 복용을 예방하여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자 그와 같은 환자계몽용 포스터를 제작, 부착하게 된 것”이라며 “한의사들의 기존 치료활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이, 무분별하게 식품이나 약재를 복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순수한 뜻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과의사회는 이와함께 한약관련 현안해결을 위한 개원한의사협의회의 협의 제안에 대해 21일일 만나기로 했지만 사정으로 인해 오는 24일 오후 6시로 변경됐다고 해명했다.
관련기사
-
의료계-한의계, '한약전쟁' 21일 협의
2005-02-18 12: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