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장협의회장에 윤정환 씨 당선
- 김태형
- 2005-02-05 00:3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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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4명 막판까지 경합끝에 신승...부회장에 권형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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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무원직장협의회장에 윤정환 씨가 당선됐다.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는 3일 제4대회장 및 부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기호1번 윤정환-권형원 후보가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윤정환-권형원 후보는 전체 회원 269명 중 256명이 참여한(투표율 95.2%) 선거에서 97표를 얻었다.
이번 선거는 4명의 후보자가 나선 가운데 e-메일을 통한 후보자 알리기와 합동선거연설회가 처음 시도되는 등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윤정환회장 당선자는 국립보건원에서 처음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그간 국립서울병원, 한의약담당관실, 보험정책과 등에 근무하였으며, 현재 기초생활보장심의관실 자활지원과에 근무 중이다.
윤정환 당선자는 “직원간 통합을 최우선으로 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며, 충실한 전달자로서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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