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보건인, 바둑대회 통해 '화합의 장'
- 정시욱
- 2005-02-02 10:5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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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웅 약사, 김홍진 치과의사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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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통해 보건의료인의 화합의 장이 마련돼 관심을 끌었다.
강남구보건인단체연합회(회장 이형복 강남구의사회장)는 최근 친목, 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제1회 보건인단체 친선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남구의사회, 약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단체별 선수 각 4명씩 출전하여 우선 A조 2팀, B조 2팀 추첨결과 A조 의사회, 치과의사회, B조 약사회, 한의사회 나눠 토너먼트로 공방전을 벌였다.
공동우승에 임상웅(약사회 1급), 김홍진(치과의사회 1급)이 차지했고 2위 김형욱(약사회 4급), 3위 임동우(치과의사회 2급) 씨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는 보건인단체연합회 의사회 이형복 회장, 약사회 유대식 회장, 치과의사회 나긍균 회장, 한의사회 김정곤 회장과 보건소 서명옥 의약과장, 황호웅 계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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